ACE 리포트
글로벌 방산 황금기, 이제는 유럽이 중심이다 - ACE 유럽방산TOP10 (종목코드 0102X0) (9/23 신규 상장)
[새로운 게시물]NEW
2025년 9월 23일 신규 상장!
글로벌 방산 황금기, 핵심은 유럽방산 TOP10
최근 몇 년간 국제 정세를 돌아보면, 평화보다는 분쟁과 전쟁 뉴스가 더 익숙해진 듯합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갈등, 아시아 지역의 국지 분쟁까지 전 세계가 긴장 국면에 들어서며 방위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 방위산업은 과거와 달리 지금 글로벌 방산의 성장을 주도하는 핵심 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글로벌 안보 패러다임의 변화
2차 세계대전 이후 70여 년간 큰 전쟁 없이 ‘평화의 시대’를 살아왔지만,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기점으로 전 세계는 다시 분열과 긴장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유럽 국가들은 미국의 안보 보장에만 의존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체감했고, 이제는 자주국방(자강론)을 강조하며 방위비 증액에 나서고 있습니다.
왜 유럽 방산인가?
방위산업은 정부 예산, 즉 방위비 증가와 직결된 산업입니다. 글로벌 군사비는 최근 10년간 꾸준히 증가했으며, 특히 2022년 이후 유럽의 증가 폭이 두드러집니다. 절대 규모로는 미국이 크지만, 성장률 측면에서는 유럽이 가장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은 ‘바이 유러피안(Buy European)’ 정책을 통해 무기를 내부 조달하도록 제도화했습니다. 2035년까지 전체 무기 조달의 60%를 유럽 내에서 해결하도록 목표를 세웠고, 공급망·밸류체인까지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유럽 방산 기업들의 직접적 수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러시아 재침공 우려와 유럽의 대비
유럽이 이렇게 급격하게 방위비를 늘리는 근본적 이유는 러시아 재침공 가능성입니다. 군사 전문가들은 5~10년 내에 러시아가 다시 유럽을 침공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실제로 독일·발트 3국·덴마크 등은 징병제 강화나 병역 확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럽은 무기 생산시설 확대, 기존 공장 전환, 대규모 증설에 나서며 대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성장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
유럽 방산 기업들은 단순히 매출만 증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글로벌 평균을 상회
- ROE(자기자본이익률)도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펀더멘탈이 견조
대표 기업으로는 독일의 라인메탈(Rheinmetall), 프랑스의 탈레스(Thales), 영국의 BAE Systems, 스웨덴의 사브(SAAB)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유럽의 정책적 우대와 함께 실적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ACE 유럽방산TOP10 ETF: 투자 포인트
이러한 환경 속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025년 9월 23일, ACE 유럽방산TOP10 ETF를 상장합니다.
투자 포인트 3가지
1. 방위비 확대 수혜
- NATO 방위비 GDP 대비 5% 증액 합의
- ‘바이 유러피안’ 정책으로 유럽 기업이 이 방위비 확대에 최우선 수혜 전망
2. 차세대 첨단 무기 & 민간 확장
- 확보된 방위비와 수주물량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 모색 가능
- 항공·우주·위성 등 신사업으로 성장성 확대
3. 유럽 핵심 방산기업 10종목 집중투자
- 라인메탈, BAE Systems, 탈레스, 사브, 콩스버그 등
- 평균 방산 매출 비중 약 73% → 방위산업에 순도 높은 노출도
- 중장기 구조적 성장에 맞춘 전략적 포트폴리오
방위산업은 특성상 방위산업 딱 한 가지 사업만 하는 기업들이 많지 않고, 보통 항공이나, 우주, 인공위성과 같은 사업들을 함께 영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위산업의 수요 확대 국면에서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 기업의 성장을 온전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방위산업의 매출 비중이 일정 수준 이상인 기업들을 선별하고 향후 12개월 예상 매출 성장률까지 반영해서 종목들을 엄선합니다. 여기서 방위산업을 하긴 하지만 매출 비중이 일정수준 이하인 기업들은 과감하게 배제됩니다.
즉, 단기 테마가 아니라 유럽의 국방비 확대와 정책 모멘텀을 반영한 구조적 성장 투자 수단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전 세계가 AI, 반도체 못지않게 ‘안보’라는 키워드에 집중하는 시대입니다. 유럽 방산산업은 포트폴리오 내에서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선택지가 아닌 주요한 투자 테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ACE 유럽방산TOP10 ETF는 이러한 흐름에 올라탈 수 있는 전략적 솔루션이 될 것입니다.
글로벌 방산 황금기, 핵심은 유럽방산 TOP10
ACE 유럽방산TOP10 (종목코드 0102X0)

ACE ETF 투자 정보, 빠르게 확인하고 싶다면?! ACE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투자 시 유의사항
- 본 자료 중 운용계획 및 전략 등은 시장상황 및 가격변동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본 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투자하시기 전에 반드시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증권거래비용, ETF거래수수료 및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주식형 펀드는 주식시장 급락 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채권형 펀드는 채권금리가 상승하거나 편입한 채권이 부도날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잃을 수 있으며,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거래 상대방이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재간접형펀드는 피투자펀드 보수 및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투자대상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외화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의 경우 헤지여부, 헤지비율 및 환율변동 등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MMF는 시가와 장부가의 차이가 ±0.5%를 초과하거나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 시가로 전환됩니다.
-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의 경우 투자원금 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레버리지 펀드는 투자원금 손실이 크게 확대될 수 있으며, 레버리지펀드(2배, 인버스, 인버스 2배)의 기간 수익률은 추종하는 기초자산(지수)의 일간 수익률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인버스펀드는 지수를 역(逆)으로 추적하여 상승장에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일정금액을 매월 지급하는 월지급식 펀드는 투자결과가 부진한 경우 월지급액이 투자원금에서 지급되어 투자원금이 감소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월지급이 조기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에 의한 월지급식 펀드는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연금저축, 퇴직연금 등 세제혜택 펀드의 경우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