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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주차 <인도 주간 시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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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9월 3주차 <인도 주간 시황 정리>

     

     

    Weekly India Market Review

     

    • 인도 증시 919 Nifty지수 25,327.05 pt, Sensex 지수 82,626.23 pt, 전 주 대비 각각 0.8%, 0.9% 기록
    • 인도-미국 무역 협상 진행과 미준 금리 인하 발표로 투자 심리를 끌어올리면서 상승세 기록
    • 대형주(0.8%), 중형주(1.5%), 소형주(2.9%) 모두 상승세 기록
    • 업종별 부동산(4.4%), 에너지(2.3%), 인프라(1.8%)는 강세 기록  
    • 인도 루피는 원화 대비 0.5% 강세, 달러 대비 0.2% 강세 기록

     

     

    News

    미국 H-1B 비자 수수료 인상 : 인도 IT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트럼프 행정부가 H-1B 비자 수수료를 1,000달러에서 10만 달러로 100배 인상한다고 20일에 발표. 인도는 미국 IT 기업들의 핵심 아웃소싱 기지로, 매년 발급되는 H-1B 비자의 70~75%차지
    • 다만, 해당 정책이 인도 IT기업에 구조적 충격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지배적

        그 이유로,

    1) 새로운 비자 신청에만 일회성으로 적용 : 이 정책은 기존 비자 소지자나 연장에는 적용되지 않음. 새로운 비자 신청에만 한 번 적용되며, 비자 유효기간이 6년인 점을 고려하면 기업은 6년에 한 번만 이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 상황

    2) 8년 전부터 H-1B비자 의존도 감소 노력 : 대부분의 인도 IT 기업들은 이미 H-1B 비자 의존도를 줄여온 상황. 주요 대형사들은 이미 오프쇼어링(인도 내 개발) 비중을 70% 이상 확대하고 미국 현지 채용을 늘려 옴

     

     

    • 기업이 인상된 수수료를 지불하며 기존 H-1B 비자 의존 인력을 계속 고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영업이익률에 50bp에서 150bp의 영향을 있을 수 있다고 분석되지만, 실제로 기업들이 H-1B 비자를 반드시 필요한 핵심 인력에게만 사용할 것으로 예상
    • 또한, 이번 비자 수수료는 인도 기업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닌 Accenture, Capgemini와 같은 글로벌 IT 기업들 역시 영향을 받게 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글로벌 또는 유럽의 IT기업들은 낮은 수익성, 높은 인건비 등으로 인해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음. 인도 IT 기업들은 이미 오프쇼어링과 비용 효율적인 운영 모델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이번 정책 변화에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News

    인도 - 미국 6차 무역 협상 재개  

    • 인도와 미국이 러시아 석유 구매를 둘러싼 갈등 이후 3개월 만에 무역협상을 재개하며 관계 개선에 나섬
    • 16일 뉴델리에서 열린 6차 무역협상에서 양측은 “조기 타결” 의지를 확인.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이라고 평가

     

     

    Money Flow

    • 93주차 외국인 자금 USD 251mn 순매수, 인도 로컬 자금은 USD +1,270mn 순매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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