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리포트
9월 4주차 <인도 주간 시황 정리>
[새로운 게시물]NEW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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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차 <인도 주간 시황 정리>
Weekly India Market Review
- 인도 증시 9월 26일 Nifty지수 24,654.70pt, Sensex 지수 80,426.46pt, 전 주 대비 각각 -2.7%,-2.7% 기록
- 비자 수수료 인상에 이어 트럼프 대통령의 의약품 관세 위협으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마감
- 대형주(-2.7%), 중형주(-4.6%), 소형주(-5.1%) 모두 하락세 기록
- 전체 업종이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특히 IT(-7.9%), 부동산(-6.1%), 제약(-5.2%) 순으로 약세 기록.
- 인도 루피는 원화 대비 0.2% 강세, 달러 대비 0.7% 약세 기록
- 10월 2일(목)은 인도 증시는 마하트마 간디 생일 및 두세라(Dussehra) 힌두교 축제로 휴장
News
미국, 특허 의약품에 100% 관세 부과 발표
- 미국 정부는 10월 1일부터 미국내 생산 시설이 없는 의약품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해 아시아/유럽계 제약사 주가에 부정적 영향 미침
- 단, 제조사가 미국내 의약품 생산시설 건설을 약속/착공했거나 건설 중인 경우에는 예외 적용. 또한, 특허가 만료된 제네릭 의약품은 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
- 해당 정책으로 인한 영향은 미국 내 특허 제품 판매 위주로 매출을 보유 하고 있는 기업으로 제한될 것으로 추정
- 트럼프 대통령은 제약 뿐 아니라 대형 트럭에 대한 25%의 관세, 주방 및 욕실 용품에 대한 50%의 관세를 발표
HSBC 글로벌, 인도 증시 평가 등급 상향 조정
- HSBC 글로벌은 24일 인도 주식 시장의 등급을'비중확대'로 상향 조정.
- 타 아시아 국가에 비해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상. GST 세금 감면으로 인한 국내 수요가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 평가
- 중국과 마찬가지로 미국 관세가 인도 기업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전망
인도 중앙은행, 낙관적 하반기 경제 전망 제시
- 인도 중앙은행(RBI)은 강력한 GST 개혁과 금리 인하로 인한 소비 수요 증가를 근거로 하반기 인도 경제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 제시
- 10월 1일에 예정된 금융통화위원회(MPC) 회의에서 시장은 금리 동결을 예상하며, 12월에 금리 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전망
Money Flow
- 9월 4주차 외국인 자금 USD 1,852mn 순매도, 인도 로컬 자금은 USD +1,964mn 순매수 기록
주간 이슈 종목 :
마루티 스즈키 (1W +2.7%)
- GST 인하 첫날인 22일부터 폭발적 판매량 기록. 예약 건수 전년 대비 35% 증가, 3만 대의 인도량 및 8만 건의 문의 건수 기록.
- 특히 9월 22~25일 사이 판매량은 7만5천 대에 달하였으며, 애널리스트들은 곧 발표될 마루티 스즈키의 9월 승용차 판매량 증가율을 8%로 예측
L&T (1W +1.5%)
- 대형 국책·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소식에 주가 상승 기록. 최대 2억 8,500만 달러 규모의 타밀나두 쿠단쿨람 원자력 발전소 확장 공사 수주 및 뭄바이 메트로 4호선·4A호선(와달라-카사르바다발리-가이무크 구간) 낙찰 성공.
- 또한 손실 기록하던 하이데라바드 메트로 사업 철수 발표.
디비 랩스 (1W -8.2%)
- 트럼프 대통령의 제약 관세 이슈로 해외 부문 매출이 상당수 차지하는 제약 섹터에 대해 수익성 우려가 형성되며 투자 심리 위축.
- 그러나 업계는 제약 기업에 대한 관세로 인한 피해가 해외 매출액이 높은 기업으로 제한될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1W -8.5%)
- 미국의 H-1B 비자 행정 명령 이후 미국에서 상당 매출을 올리고 있는 IT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 위축.
- 다만, 인도 IT업계는 해당 비자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으로, 타타 컨설턴시의 H-1B 의존 인력 비율은 1.6%로 추정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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