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리포트
9월 1주차 <베트남 주간 시황 정리>
[새로운 게시물]NEW2025-09-09
- Vietnam Weekly.pdf(1.69 MB)
9월 1주차 <베트남 주간 시황 정리>
주간 증시 동향
- 베트남 증시 9월 5일 VN 지수 1,666.97pt, 전 주 대비 -0.91%. 금요일에 차익실현 거래 증가하며 주간 하락 마감
- 철강·건설·산업단지·오일·가스 등 상승. 은행·증권·부동산 하락
- 소재 (+3.91%) : 공공투자 집행 기대감. 철강주 HPG(+4.7%) 반등
- 에너지 (+3.36%) : 오일·가스 등 그간 주가가 부진했던 종목으로 자본 유입
- 금융 (-2.15%) : 차익실현 및 로테이션 조짐 보이며 은행·증권주 약세
- 외인 순매수: MSB (13.34 백만달러), DIG (9.22 백만), PDR (7.06 백만)
- 외인 순매도: VPB (-32.88 백만), VHM (-18.94 백만), MWG (-15.77 백만)
- 외국인 순매매: -191.5백만달러로 전주(-422.7백만) 대비 개선
주간 베트남 주요 뉴스
베트남 재무부, 3분기에 78억 달러 규모 공공투자 집행 추진
- 8월 말 기준 공공투자 집행액은 약 155억 달러로 연간 계획의 39.9%이며, 9월 말까지 최소 60.0%로 집행률 상향 추진 (약 78억 달러 추가 집행)
- 롱탄 국제공항 1단계, 닌빈-하이퐁 고속도로, 하노이 제4순환도로, 호치민-목바이 고속도로 등 대형 교통 인프라 사업이 우선 추진 대상
- 공공투자 관련주 투자심리 개선 기대
2025년 상반기 디지털 세수 63% 증가
- 베트남 국세청, 8월 말 기준 전자상거래 등 디지털 경제 참여자로부터 징수한 세금이 전년비 63% 증가한 약 135조 동 (약 51.2억 달러)이라고 발표
- 이 중 약 121조 동 (약 45.9억 달러)은 베트남 기업이 납부. 베트남 이커머스 및 IT서비스 업종 성장세 반영된 수치인 것으로 추정
베트남 FDI 자본 유입 전년비 27.3% 증가
- 베트남 통계청, 8월 말 기준 누적 FDI 유치액이 전년비 27.3% 증가한 261.4억 달러라고 발표, 제조업 및 부동산업이 주요 투자 대상
- 동기간 FDI 집행액은 전년비 8.8% 증가한 154억 달러로 최근 5년래 최고치. 가공·제조업이 집행액의 81.6% 차지
베트남 정부, 법률 개정 통해 행정 효율 개선 추진
- 4일 입법 특별회의를 열어 토지법을 포함한 15개 법률 개정안 및 세무 행정법 개정 정책 초안 검토
- 제도적 병목 해소, 불필요한 행정 절차 축소, 권한 위임 확대를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금번 논의의 핵심
- 부동산 섹터 수혜 기대
시장 전망 및 의견
- 미국·베트남 최종 관세 협상은 시장의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20%로 합의
- 환적 상품에 부과될 40% 관세의 영향은 주시해야 하나 전체적으로 대미 무역 경쟁국 대비 경쟁력 유지
- 대외 불확실성이 크게 감소하였음을 감안 시 경제 지표, 기업 실적, 글로벌 지수 편입 등 대내 요인이 증시에 보다 큰 영향 미칠 것으로 판단
- 베트남 정부, 정치국 결의안 68호를 채택. 앞으로도 부동산 규제 완화, 금융 접근성 제고, 제도적 인프라 조성 등 전방위적 민간경제 부양책 강화될 전망
- 경제 성장 목표 상향(최소 8.3%)에 따른 공공투자 및 유동성 확대 기조, 기업이익 개선세, 빠르면 연중 기대되는 FTSE EM 지수 편입 결정 등의 모멘텀 통해 증시 상승세 지속 전망
투자 시 유의사항
- 본 자료 중 운용계획 및 전략 등은 시장상황 및 가격변동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본 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투자하시기 전에 반드시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증권거래비용, ETF거래수수료 및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주식형 펀드는 주식시장 급락 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채권형 펀드는 채권금리가 상승하거나 편입한 채권이 부도날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잃을 수 있으며,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거래 상대방이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재간접형펀드는 피투자펀드 보수 및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투자대상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외화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의 경우 헤지여부, 헤지비율 및 환율변동 등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MMF는 시가와 장부가의 차이가 ±0.5%를 초과하거나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 시가로 전환됩니다.
-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의 경우 투자원금 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레버리지 펀드는 투자원금 손실이 크게 확대될 수 있으며, 레버리지펀드(2배, 인버스, 인버스 2배)의 기간 수익률은 추종하는 기초자산(지수)의 일간 수익률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인버스펀드는 지수를 역(逆)으로 추적하여 상승장에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일정금액을 매월 지급하는 월지급식 펀드는 투자결과가 부진한 경우 월지급액이 투자원금에서 지급되어 투자원금이 감소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월지급이 조기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에 의한 월지급식 펀드는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연금저축, 퇴직연금 등 세제혜택 펀드의 경우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