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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 투자도 ACE ETF로! ACE 우량회사채(AA-이상)액티브 (종목코드 0099L0) (9/9 신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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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 신규 상장!
국내 채권 투자도 ACE ETF로!
국내 최대* 채권펀드 운용 노하우를 ETF로 손쉽게 투자
(*출처 : 금융투자협회, 2025.08.31, 국내 채권형 공모펀드(ETF 제외) 기준 - 한국투자 크레딧포커스ESG 펀드)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금리 인하 기대 속, 새로운 채권 투자 해법
ACE 우량회사채(AA-이상)액티브 (종목코드 0099L0)
경기에 나서는 축구팀을 떠올려보면, 득점이 중요하다고 해서 공격수만 잔뜩 세운 팀이 늘 이기는 것은 아닙니다. 견고한 수비가 있어야 실점을 줄이고, 경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죠. 포트폴리오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식이라는 ‘공격수’에만 올인하기보다, 채권 같은 ‘수비수’를 균형 있게 배치할 때 예기치 못한 시장의 변덕에도 덜 흔들리는 안정적인 팀이 완성됩니다.
채권이 필요한 이유는 바로 이 신뢰감과 안정성입니다. 거센 시장의 변동성을 막아내고,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으로 자산의 기반을 단단하게 받쳐줍니다. 승리하는 축구팀이 늘 골잡이의 비상만으로 승부를 결정짓지 않듯, 장기적 투자 성과의 열쇠 역시 탁월한 자산배분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의 시장 상황 속 어떤 '수비수’에 특히 주목해보면 좋을까요? ACE ETF는 국내 최대 규모의 채권펀드인 한국투자 크레딧포커스ESG 펀드(출처 : 금융투자협회, 2025.08.31, 국내 채권형 공모펀드(ETF 제외) 기준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한 ETF, ACE 우량회사채(AA-이상)액티브를 이에 대한 해답으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신용등급 AA- 이상의 우량 채권에 분산 투자하면서 안정성과 수익성 추구, 그리고 ETF의 장점인 상대적 저비용, 투명성까지 모두 더한 ACE 우량회사채(AA-이상)액티브, 왜 지금 회사채 ETF에 주목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중에서도 우량 회사채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와 상품의 핵심 특징을 이어서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투자 포인트 1: 금리 인하기, +α 금리 추구 가능한 회사채 투자
최근 금리 동결·인하 기조가 시장의 큰 흐름이 되고 있는 가운데, 예금이나 MMF에 자금을 묵혀두기엔 아쉬움이 커지고, 그렇다고 주식에 모든 자금을 투자하기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변동성이 부담스럽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눈여겨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우량 회사채입니다. 우량 회사채는 국채 대비 높은 금리를 제공하면서도 금리가 하락할 경우 채권 가격 상승에 따른 자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고, 신용등급 AA- 이상 채권의 경우 지난 20년간 부도율 0%라는 기록(출처 : 한국기업평가, 2005.01.01~2025.06.30)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기에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자산군인데요.
실제로 회사채는 최근 몇 년간 개인 투자자들이 직접 매입하는 사례가 늘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가 개별 종목을 직접 고르는 것은 위험 관리와 유동성 관리가 어렵다는 한계 또한 존재하기에, ETF 구조를 활용하는 것이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TF를 통해 회사채에 투자하면 적은 금액으로도 여러 종목에 자동으로 분산 투자할 수 있고, 현금화가 필요한 시점에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손쉽게 거래할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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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사채, 왜 국채보다 금리가 더 높나요?
국채는 국가가 발행하기 때문에 사실상 부도 위험이 거의 없는 자산으로 간주됩니다. 그래서 마치 “기본 택시요금”처럼 누구나 안심하고 탈 수 있지만 요금(금리)은 낮습니다. 반면 회사채는 기업이 발행합니다. 기업마다 신용도가 다르고, 혹시 모를 부도 가능성이 존재하죠. 그래서 투자자들에게 조금 더 높은 금리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는 “심야 할증 택시요금”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험이 더 크니, 그만큼 추가 요금을 얹는 셈이죠. 그리고 이 금리 차이를 크레딧 스프레드라고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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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크레딧 스프레드,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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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크레딧 스프레드는 단순한 금리 차이를 넘어 시장 심리와 신용 리스크를 보여주는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를 통해 “지금 회사채 투자에서 얼마나 추가 보상을 기대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
투자 포인트 2: 신용등급 AA- 이상 우량 회사채, 안정성과 수익 동시 추구 가능
채권 투자의 핵심은 결국 얼마나 안정적으로 원리금을 회수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신용등급입니다. 발행사의 상환 능력이 높을수록 채권 투자자는 원리금 회수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신용등급은 곧 안정성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ACE 우량회사채(AA-이상)액티브는 1) 발행잔액 500억원 이상, 2) 신용등급 AA- 이상, 3) 잔존만기 1년 초과 3년 이하의 여전채, 회사채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ETF 비교지수 포트폴리오 정보>
- KIS 1~3년 우량크레딧(AA-이상) 총수익지수
출처 : KIS자산평가, 한국투자신탁운용, 2025.08.31
※ 예상 포트폴리오로 상기 내용은 향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신용등급 AA- 이상 채권은 지난 20년간 부도 사례가 거의 없을 정도로 안정성이 담보되어 있어, 투자자는 국채 대비 높은 금리를 누릴 수 있으며,
종목·섹터·만기를 다양하게 분산해 투자하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 효과까지 동시에 추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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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채권의 신용등급, 어떻게 분류되나요?
출처 :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신탁운용 |
투자 포인트 3: 국내 최대 채권 펀드* 운용 노하우와 함께하는 액티브 운용
(* 출처 : 금융투자협회, 2025.08.31, 국내 채권형 공모펀드(ETF 제외) 기준 – 한국투자 크레딧포커스ESG 펀드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회사채 ETF의 성과는 어떤 채권을 담느냐 보다, 시장 상황에 맞게 얼마나 기민하게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금리 방향성, 경기 사이클, 크레딧 환경 변화에 따라 적시에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수 있는 운용력이 곧 성과로 이어지죠.
ACE 우량회사채(AA-이상)액티브는 이러한 능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채권 펀드 운용팀이 직접 운용합니다. (* 출처 : 금융투자협회, 2025.08.31, 국내 채권형 공모펀드(ETF 제외) 기준 – 한국투자 크레딧포커스ESG 펀드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랜 기간 ‘한국투자 크레딧포커스ESG 펀드’ (2008년 설정, 자펀드 기준 2025.08.31 현재 순자산 약 4조 6,463억 규모)를 안정적으로 운용해왔으며, 단 한 차례도 보유 채권이 A- 미만으로 신용등급이 하락한 사례가 없었습니다.
이는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자체 채권 평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운용팀의 역량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ETF의 주요 운용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듀레이션 전략: 금리 전망에 따라 채권 만기를 조정해 금리 하락기에는 자본차익을, 금리 변동기에는 방어적 성과를 추구
* 커브 전략: 장·단기 금리차를 활용한 포지션 전략
* 섹터·등급 간 비중 조정: 특정 업종·신용등급별 매수·매도 전략으로 크레딧 리스크 관리
* 상대가치 전략: 일시적 할인 종목 발굴, 동일 등급 내 상대적 매력도 비교
* 롤다운 효과 추구: 채권 만기가 짧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수익을 활용
* 만기 보유 전략: 고금리 CP·채권을 일정 부분 만기까지 보유하며 안정적 인컴 확보 추구
또한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다양한 크레딧 채권에 분산 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목적으로도 손쉽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MMF나 초단기 채권펀드보다 높은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 주식형 펀드와 같이 고변동성 위험자산을 꺼리거나 장기채권 펀드의 변동성이 두려운 보수적 투자자에게도 합리적인 투자 대안이 될 수 있으며, 퇴직연금(DC/IRP) 계좌에서도 100% 한도로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실 수 있는 ETF입니다.
국내 대표 채권형 펀드의 운용 전략을 이제는 손쉽게 ETF로도 만나볼 수 있는 상품, ACE 우량회사채(AA-이상)액티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국내 채권 투자도 ACE ETF로! 국내 최대* 채권펀드 운용 노하우를 ETF로 손쉽게 투자
(*출처 : 금융투자협회, 2025.08.31, 국내 채권형 공모펀드(ETF 제외) 기준
– 한국투자 크레딧포커스ESG 펀드 / ※ 광고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다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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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우량회사채(AA-이상)액티브 (종목코드 0099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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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시 유의사항
- 본 자료 중 운용계획 및 전략 등은 시장상황 및 가격변동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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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하시기 전에 반드시 (간이)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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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잃을 수 있으며,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거래 상대방이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재간접형펀드는 피투자펀드 보수 및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투자대상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외화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의 경우 헤지여부, 헤지비율 및 환율변동 등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MMF는 시가와 장부가의 차이가 ±0.5%를 초과하거나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 시가로 전환됩니다.
-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의 경우 투자원금 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레버리지 펀드는 투자원금 손실이 크게 확대될 수 있으며, 레버리지펀드(2배, 인버스, 인버스 2배)의 기간 수익률은 추종하는 기초자산(지수)의 일간 수익률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인버스펀드는 지수를 역(逆)으로 추적하여 상승장에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일정금액을 매월 지급하는 월지급식 펀드는 투자결과가 부진한 경우 월지급액이 투자원금에서 지급되어 투자원금이 감소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월지급이 조기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에 의한 월지급식 펀드는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연금저축, 퇴직연금 등 세제혜택 펀드의 경우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